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증권사, 카드사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나이 : 27 학교 : 중경 경영학과 3학년 어학 : 토익 960, 오픽 IH 자격증 : Adsp, 외환전문역 1종, 투자자산운용사, Hrm 전문가, 항공산업기사 등 경력 : 부사관 7년 그 외 경험 : 없음 증권사나 카드사 희망하는데 관련 경험이 부족한 것 같아 학교 다니는 2년 동안 뭘 준비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나이도 졸업하면 29인데 불리하게 작용할 거 같아 타이트하게 준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2.02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7년의 부사관 경력은 나이 약점을 완벽히 상쇄할 차별화된 리더십 스토리이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됩니다. 이미 투운사 등 핵심 자격증은 갖추셨으므로 남은 2년은 자격증 수집보다 증권사나 카드사 체험형 인턴 등 실무 경험을 한 줄이라도 만드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카드사는 데이터 역량을 우대하니 SQLD를 추가 취득하시고 군 생활의 성실함과 조직 적응력을 무기로 인턴에 도전하시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스펙은 충분하니 이제는 직무 관련 경험으로 증명하는 과정에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1
디디피컬트작성자2026.02.03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스펙 자체는 금융권 기준에서도 상위권이고, 특히 어학과 자격증은 충분히 강점입니다. 다만 증권사·카드사는 “실제 금융을 다뤄본 경험”을 매우 중시하므로 남은 2년은 경험 보완에 집중하는 게 핵심입니다. 우선 증권사 지점 인턴·현장실습, 카드사 대학생 인턴이나 금융권 공채 연계 인턴을 최우선으로 노리세요. 동시에 투자 동아리나 모의투자 대회, 기업·산업 리포트 작성 경험을 만들어 실무 이해도를 증명해야 합니다. 부사관 7년 경력은 조직 적응력·리더십으로 충분히 플러스 요인이며, 29세도 금융권에서는 치명적이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나이에 맞는 준비 밀도’이니 학기 중 인턴+방학 인턴을 타이트하게 가져가세요.
댓글 1
디디피컬트작성자2026.02.03
감사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7년의 부사관 경력은 조직 관리력과 책임감 측면에서 금융권(특히 영업 및 영업지원)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29세 신입은 금융권에서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됩니다. 핵심 준비 전략 직무 타겟팅 및 실무 경험 확보 증권사: 리테일 영업(PB)이나 본사 영업(IB/PF) 중 선택이 필요합니다. 현재 자격증(투운사 등)은 훌륭하니, 인턴십이나 금융권 대외활동을 통해 '실제 고객 응대'나 '데이터 분석' 경험을 쌓으세요. 카드사: 마케팅이나 데이터 분석 직무가 주력입니다. 보유하신 ADsP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 프로젝트나 공모전 참여를 추천합니다. 경력 기술의 전환 (Military to Finance) 7년의 군 생활을 단순한 '복무'가 아닌, '예산 관리', '인원 통솔', '위기 대응' 등 금융 업무와 연결되는 키워드로 치환하는 자소서 전략이 필수입니다. 학점 및 어학 유지 중경외시 라인의 경영학과라면 학점 관리가 기본입니다. 어학(토익 960)은 이미 훌륭하니 유지 및 오픽 AL로의 업그레이드 정도면 충분합니다. 결론: 이미 자격증 베이스가 탄탄합니다. 남은 2년은 책상 앞 공부보다 **'현장 인턴십'**과 **'금융권 네트워크(직무 부트캠프 등)'**에 집중해 실무 역량을 증명하는 데 투자하세요.
댓글 1
디디피컬트작성자2026.02.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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